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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처럼 태연 같이…애매한 앞머리 기장, 웨이브로 멋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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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보라 기자I 2017.05.23 10:18:08
[이데일리 뷰티in 염보라 기자]

사진= 김지원, 태연, 전효성 인스타그램 갈무리
올봄 '제2의 윰블리(정유미)'를 꿈꾸며 처피뱅에 도전한 당신. 앞머리가 길고 길어 애매한 길이의 '거지존'에 도달했다면 김지원, 태연, 전효성의 앞머리 펌에 주목하자. 최근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히피' 키워드와 연결돼 그 어느 때보다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KBS2 '쌈, 마이웨이' 김지원은 C컬을 강하게 넣은 앞머리로 발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뒷머리에는 S컬을 교차하듯 연출해 자유분방해 보이는 느끼을 더했다. 이런 스타일은 포니테일 연출도 잘 어울린다. 최대한 높게 묶고 옆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주면 한층 어려보이는 '동안' 페이스를 완성할 수 있다.

태연, 전효성이 연출한 앞머리 히피펌은 세련미를 강조하기에 좋다. 뒷 머리를 일명 '여신머리'처럼 길게 늘어뜨리고 과즙 메이크업까지 곁들이면 청초한 매력까지 어필할 수 있다.

앞머리는 없지만 지저분한 잔머리가 고민이라면 트위스트 펌을 추천한다. '할머니 펌'을 연상케 하는 뽀글뽀글한 트위스트 펌을 스타일링 연출하고 뒷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거나 블레이드로 땋아주면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이 배가된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반다나를 활용하면 좀더 완벽한 히피 룩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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