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브릭은 일본 메디콤 토이사에서 지난 2001년부터 발매한 플랫폼 토이다. 고유의 형태는 유지하되 매년 색다른 시리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되고 있다.
베어브릭 프린트의 블랙컬러 티셔츠 4종과 캔버스백, 미니 메탈 베어브릭을 모아놓은 목걸이·팔찌·키링 핸드폰 줄 등 총 10종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티셔츠와 캔버스백은 18만~20만원, 메탈릭 베어브릭 액세서리는 35만~55만원, 레드·네이비·핑크의 컬러로 선보이는 베어브릭은 18만원에 만날 수 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이 아이템들은 기간 중 한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며 "매장 내에 전시되는 1.5m 높이의 대형 베어브릭 피규어도 또 다른 볼거리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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