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성우기자] 광고용 사인소재 플렉스 원단제조업체 스타플렉스의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가가 1만5000원으로 결정됐다.
11일 스타플렉스 및 대표주관회사 대신증권에 따르면 상장공모주식 140만주 중 기관 배정분 65%에 대한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격을 1만5000원(액면가 50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는 당초 제시한 공모희망가액 범위의 밴드 하단 1만3100원 보다는 14.5% 높고, 상단 1만5600원에 비해서는 3.8% 낮은 가격으로 이에 따라 공모금액은 210억원으로 결정됐다.
스타플렉스 상장공모주는 기관 외에 우리사주와 일반투자자들에게 각각 5%(7만주), 30%(42만주)씩 배정돼 있고, 오는 18~19일 청약이 실시된다.
일반투자자 몫은 대표주관회사인 대신증권이 22.5%(31만5000주), 인수회사인 SK증권이 7.5%(10만5000주)에 대해 청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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