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1분기 MX(모바일경험)사업부는 신모델 출시 효과로 스마트폰 출하량 및 ASP(평균판매가격)가 상승하고, 태블릿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동등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주요 부품 단가 상승 리스크가 여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리소스 등 운영 효율화를 지속 추진함과 더불어 갤럭시 AI 고도화 추진을 통해 플래그십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해 두 자릿수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삼성전자(005930) 4분기 컨퍼런스콜
 | |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이데일리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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