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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3일 서울 DDP에서 한국조폐공사가 서번트 증후군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한 '천사의 재능 메달'을 선보이고 있다.
천사의 재능 메달은 앞면에 십이지 띠별 동물을 모던하고 창의적으로 해석한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메달들과 차별화했으며 뒷면에는 '우리는 언제나 함께(We always be with You)'를 새겼다.
동물별 금메달과 베젤로 구성된 천사의 재능 메달은 36만 9,000원에 판매된다.
서번트 증후군은 자폐증이나 지적장애을 가신 사람이 암산, 기억, 음악, 미술 등 특정 분양에서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현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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