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재민 기자]다음은 22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뉴스다.
△1면
-수익모델로 큰 스페이스X…방산에 갇힌 韓
-韓, 미·중 양자택일 벗어나 日·호주·인도와 밀착 필요
-“온라인에 치여 공멸 위기…마트 규제보다 시장과 공생이 답”
-반도체 계약학과 합격선, 서울대 자연계 제쳤다
-[사설]돈줄죄는 긴축시대 임박, 증시·부동산 연착륙 서둘러야
-[사설]선관위 무능·비리, 환골탈태 재조직 외에 답 없다
△종합
-“더 개혁하겠다”…수석급 절반 교체해 소통·쇄신 드라이브
-해수부 신임 차관에 남재헌 북극항로본부장
-고입도 ‘삼전닉스’ 열풍…반도체 마이스터고 경쟁률 배로 뛰어
△갈 길 먼 우주산업
-투자유치·해외진출 막힌 韓기업…정부, R&D 지원보다 직접 구매나서야
-머스크 ‘우주데이터센터’ 가능성 충분 韓, 우주용 부품 등 틈새시장 노려야
-‘우주 먹거리 선점하자’…K태양광·배터리·반도체 분주
△종합
-대형마트 규제 푼 日, 영세점포 매출 쑥…타산지석 삼아야
-LH 사장 인선 또 연기…8개월 공백에 혁신 작업 표류
-HBM 마진율 넘어선 범용 D램 삼성·SK하닉 실적 기대감 ‘쑥’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출격…증시 열풍에 흥행 시험대
△미·이란전 이후 세계 질서
-한반도 벗어나 세계적 전략 모색…휘둘리지 말고 답 제시하는 국가 돼야
-“김정은, 중·러 견제시키며 입지 극대화”
-“이란은 진 것처럼 보이지만 최대 승자”
△정치
-“당정청 원팀”…“이기는 민주당” 정청래·김민석, 全大 전 신경전
-‘술파티 위증’ 판결에…野 총공세
-“선관위 외부 견제·감시”…원포인트 개헌 생각 중“
-방첩사·사관학교 논란 확산 거세지는 ‘안규백 탄핵’ 청원
△경제
-고환율 장기화에…외환부담금 면제 3개월 연장
-중동 불확실성 연말까지 지속 재건사업은 韓기업 기회될것
-AI잘 써야 ‘A등급’…공공기관 평가 핵심지표 됐다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논의 돌입…장기전 예고
△금융
-금융사고 반복…책무구조도 확대 ‘실효성 논란’
-손실땐 법정적립금 활용 길 열어달라 새마을금고, 정치권에 법안 속도 호소
-핀테크 진입장벽 낮춘다…금융규제 샌드박스 7년 만에 대수술
-우리금융, 생산·포용금융에 10조 더 투입…총 90조로 확대
△글로벌
-”호르무즈 재봉쇄“ 긴장에도…미·이란 ‘휴전 합의’ 대화는 유지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때릴수록 웃는 이란…중동평화 흔드는 ‘레바논 딜레마’
-오픈AI 8배 위험 경고한 앤스로픽, 수출금지 자초
-‘주가 숨고르기’ 스페이스X, ETF에 뭉칫돈
△산업
-하반기 역대급 신차 출시 공들였는데…파업 먹구름 덮친 현대차
-빅테크와 한무대 서는 삼성·SK, 북미서 차세대 메모리 전략 공개
-‘디 올 뉴 아반떼’ 부산서 세계 최초 공개 르망24시 영웅, 제네시스 마그마도 출격
-”G7 평균보다 최저임근 18% 높은 韓…생산성은 70% 수준“
-LG엔솔 특허 10만건 돌파 전세계 배터리기업 중 최초
△이데일리 문화대상
-거장의 연륜, MZ의 패기 창작의 씨앗, 활짝 꽃피다
△성장기업
-가뜩이나 청년 없는데 인건비 늘고 인사 적체만…정년 연장, 中企에 재앙
-개인정보 유출, ‘모두의 창업’, 한 달 전 경고 있었다
-시골의 작은 식품공장, K푸드 글로벌 전진기지 ‘우뚝’
△생활경제
-”명품 사러 한국 왔어요“…쇼핑백 든 외국인, 고환율 타고 백화점 북적
-요즘 소비, 쓸 땐 쓰고 아낄 땐 아낀다
-쿠팡이츠서비스, 배달파트너에 생수·휴식공간 등 지원
△ICT
-”도로 좁으면 트럭 못달리 듯…AI붐, 메모리·데이터 고속로道 구축에 달려“
-”MMORPG가 안정적인 수익원“…게임업계, 하반기 신작 출격
-KT, 양자컴 대응 보안 청사진 공개
△증권
-‘美 상장 임박’ 하이닉스 삼성전자 시총 턱밑 추격
-9000 뚫은 코스피, 더 날아오를까 마이크론 실적·MSCI 편입 주목
-올해 자사주 취득 규모 2.5배 껑충…밸류업 박차
-코스피 세계 1위, 코스닥 세계 꼴찌
△부동산
-이주비 대출 완화 검토에…정비사업 숨통 트나
-AI품은 건설사업관리 ”공사비까지 줄여줍니다“
-재개발 보다 민간도심복합개발…용적률 700%에 몰린다
△스포츠
-”벼랑 끝 남아공, 초반부터 공세 나설 것…허술해진 뒷공간노려라“
-남아공에 비기기만 해도 32강…지면 경우의 수 따져야
-나이키 vs 아디다스…치열한 홍보 월드컵
-김민솔 이어 서교림도 ‘2승’…KLPGA 06년생 전성시대
△오피니언
-광화문 광장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트럼프, 대화 테이블로 김정은 이끌 카드는[한반도 24시]
-정쟁만 반복하는 대전시, 악순환 고리 끊어야[생생확대경]
△피플
-AI로 맞춤 복지 설계…먼저 찾아가는 복지 구현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韓서 애국가 부른다
-반려로봇, 사람이 쓰다듬는 감정 읽는다…교감 기술 개발
-수출입은행, aT와 K푸드 수출 지원 ‘맞손’
-SKT ”AI는 도구 아닌 동료“…전사 AX 속도
△사회
-5평 방에 12명 빽빽…교도관 ”폭행사건 늘어 교정 집중 어려워“
-법무부, 과밀수용 해결할 ‘교정청’ 신설 추진
-”부정선거 주장에 성조기까지…“ 개표소 시위현장 떠나는 2030
-양육비 못 받는 보호자 절반이 취약계층…정부, 선지급 확대한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