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빌리(Billlie·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가 내달 컴백한다.
 | | (사진=미스틱스토리) |
|
 | | (사진=미스틱스토리) |
|
15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빌리는 내달 6일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한다. 2021년 데뷔한 빌리가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는 ‘긴가민가요’(GingaMingaYo)가 담긴 2번째 미니앨범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빌리는 해당 앨범으로 꿈과 무의식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소속사는 “빌리는 데뷔 후 처음으로 내는 정규 앨범으로 음악과 퍼포먼스가 유기적인 연결성을 갖는 ‘빌리버스’(빌리+유니버스)를 또 한 번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빌리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컴백 포스터를 공개해 신보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포스터에는 의문의 두 소녀가 서로를 의지한 채 안고 있는 모습과 “우리는 그 무엇도 잃어버리지 않았다”, “더 이상 지켜야 할 비밀은 없다” 등의 문구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