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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는 지난달 8일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후 보라매공원에 기업 철학을 반영한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했다. 이브자리 기업동행정원의 이름인 ‘새록새綠(록)’은 ‘자연의 새로운 생명력’과 ‘잠든 어린아이의 숨소리’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이브자리는 ‘새록새綠(록)’ 정원이 자연 속에서 회복을 경험하는 특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스트레스 완화와 숙면을 돕는 55종의 야생화, 교목, 관목 1000주를 식재했다.
정원 한가운데에는 라벤더 향에 둘러싸여 햇살, 바람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쉼터인 ‘치유의 방’도 설치했다. 이 치유의 방에서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회복하는 바이오필리아 효과(Biophilia Effect)를 기대할 수 있다. 정원 정면에 침구를 형상화한 꽃 조형물도 배치했다. 이브자리 친환경 소재인 유기농 목화와 연보라색 라일락을 활용해 숙면을 상징하는 침구를 표현한 조형물이다.
6월 1일까지는 보라매공원 내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하며 수명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곳에서 개개인의 최적 베개 높이를 찾아주는 경추 측정기를 통해 셀프 경추 측정 및 수면 컨설팅 시트를 작성 후 수면 상담을 받으면 이브자리 대리점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이브자리 기업동행정원 방문 및 수면 상담 후 SNS 인증 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인권 이브자리 감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시민들과 ‘건강한 수면이 곧 건강한 삶’이라는 기업 철학을 함께 공유하고자 이브자리만의 특별한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했다”라며 “박람회 방문객들이 이브자리가 가꾼 정원을 통해 건강한 수면과 자연이 주는 치유를 느끼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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