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는 안 대표가 지난달 29일 서울캠퍼스 총장실을 방문, 발전기금 20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안 대표는 “의사이자 기업가로서 사회 구성원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었다”며 “경제적으로 힘든 후배들을 위해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상규 중앙대 총장은 “안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후배들을 위해 마련해주신 장학금을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중앙대 의대 84학번으로 1998년 고운세상피부과의원을 개원했다. 이어 ‘Dr.G(닥터지)’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 세계 30여개국에 수출 중이다.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