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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지는 제조업을 지역경제의 뿌리로 둔 곳으로 지방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현장 직원의 의견을 듣기 위해 이곳을 선정했다. 김 행장은 이날 총 1060Km를 이동하며 8개 지점 120여명 직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앞서 김 행장은 임기 중 전 영업점을 방문해 전 직원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약속하고 현재 총 428개 영업점 및 8370여명의 직원들을 만났다.
김 행장은 “올해에는 특히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을 방문해 고객과 직원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