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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진 기업은행장, 새해 첫 일정으로 최남단 영업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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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19.01.03 11:15:28
2일 김도진(가운데) IBK기업은행장이 경남 통영시 통영지점을 방문해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IBK기업은행은 김도진 은행장이 새해 첫 일정으로 지난 2일 경남 거제·통영·진주, 전남 여수·순천 등 내륙 최남단 지역 영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문지는 제조업을 지역경제의 뿌리로 둔 곳으로 지방 중소기업의 어려움과 현장 직원의 의견을 듣기 위해 이곳을 선정했다. 김 행장은 이날 총 1060Km를 이동하며 8개 지점 120여명 직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앞서 김 행장은 임기 중 전 영업점을 방문해 전 직원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약속하고 현재 총 428개 영업점 및 8370여명의 직원들을 만났다.

김 행장은 “올해에는 특히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을 방문해 고객과 직원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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