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코스모신소재(005070)는 2차전지 양극활물질과 레이저프린터용 토너 생산설비 증설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2차전지 양극활물질 1200톤과 레이저프린터용 토너 600톤을 추가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며 "성능시험도 끝낸 상태"라고 설명했다.
증설을 끝낸 코스모신소재는 2차전지 양극활물질과 토너 생산용량이 각각 2400톤, 1800톤으로 늘었다.
김재명 대표는 "코스모화학으로부터 원료를 직접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원가경쟁력도 갖췄다"며 "시장점유율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