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우리은행, 90개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사업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좌동욱 기자I 2011.01.31 14:52:22

영업본부별 지역아동센터 3곳 후원..4억7천만원 교육물품 지원

[이데일리 좌동욱 기자] 우리은행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90곳과 자매결연을 맺고, 소외된 어린이들을 위한 공부방 사업을 후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날 서울 신당동 엘림지역아동센터에서 이종휘 행장, 나경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경양 전국지역아동센터 협의회 이사장, 이기일 보건복지부 나눔추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부방 사업을 위한 현판식을 열었다. 우리은행은 이날 개인용 컴퓨터(PC)와 책상 등 4억7000만원 상당의 교육물품을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했다.

우리은행은 영업본부별로 3개 지역아동센터를 지정, 임직원들이 개인 재능을 활용해 연중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지난해 전국 32개 사회복지시설을`우리사랑나눔터`로 지정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 이종휘 우리은행장(사진 오른쪽)과 나경원 한나라당 국회의원(사진 왼쪽)이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부방` 자매결연식 행사에 참여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