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이날 서울 신당동 엘림지역아동센터에서 이종휘 행장, 나경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박경양 전국지역아동센터 협의회 이사장, 이기일 보건복지부 나눔추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부방 사업을 위한 현판식을 열었다. 우리은행은 이날 개인용 컴퓨터(PC)와 책상 등 4억7000만원 상당의 교육물품을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아동센터에 지원했다.
우리은행은 영업본부별로 3개 지역아동센터를 지정, 임직원들이 개인 재능을 활용해 연중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지난해 전국 32개 사회복지시설을`우리사랑나눔터`로 지정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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