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기평은 지난 5일 서울시 강남구 에기평에서 ‘제6기 국민참여혁신단 우수활동단원 시상식’을 개최하고, ‘제7기 국민참여혁신단 신규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참여혁신단 모집은 14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공고와 신청 방법은 에기평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 출범하는 제7기 국민참여혁신단은 ESG 혁신과 대국민 소통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로 분야를 설정했다. 지원 유형에 따라서 ‘청년소통단’과 ‘국민참여단’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청년소통단’은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기관의 ESG 경영활동에 동참하고 SNS 등을 활용한 소통 역량을 발휘해 국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주로 수행한다. ‘국민참여단’은 에기평에 관심이 있는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기관 서비스 개선사항을 상시 신고할 수 있는 전용 채널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에기평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국가 비전을 반영해 국민이 동참하는 ESG 경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어 대국민 양방향 소통 기능을 대폭 강화해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혁신 성과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승재 원장은 “국민참여혁신단은 국민과 청년이 직접 기관의 경영혁신 과정에 동참하고, ESG 확산에 기여하는 소통 창구”라며 “제7기 국민참여혁신단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목소리를 반영한 경영혁신을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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