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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관람객 대상으로 페트병을 재활용한 제품 전시를 비롯해 페트병 자원순환 공정 단계에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 관람객들은 다 마신 투명 페트병을 파쇄기에 넣어 재활용의 시작인 재생원료 플레이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했다.
또 룰렛 돌리기 이벤트를 통해 블랙야크가 직접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다용도 메쉬망과 인형 등을 경품으로 증정하기도 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환경의 달 6월, 비가 오는 와중에도 경기장을 찾은 야구 팬들에게 친환경 활동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오늘의 경험이 환경을 위한 더 큰 움직임을 만들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환경 참여 전시존’ 기업으로 참여해 자사의 다양한 친환경 활동과 성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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