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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의 각 계열사는 회사 내 정보보호조직을 구성하고 관련 정책을 개편하는 등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수립했다. 관리체계를 보완하고 개선 사항을 이행하는 등 심사에 선제적으로 대비했다. 인증은 3년간 유효하며 기간 내 12개월마다 사후관리 점검이 이뤄진다.
코아시아 관계자는 “주요 계열사가 ISO 27001을 획득해 국내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그룹 신뢰도를 높였다”며 “보안 사고 위험 요소를 예방하고 글로벌 고객사의 보안 감사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앞서 코아시아그룹은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등 다수의 국제 표준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카메라 모듈 사업부문이 삼성전자 환경·보건·안전(EHS) 베스트 파트너로 선정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모범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근무혁신우수기업과 일학습병행제 도입 기업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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