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NH저축은행 대표이사 후보에는 최광수(59·사진 왼쪽) 전 농협자산관리 전무가 추천됐다.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 후보로는 서철수(54·사진 오른쪽) 현 대표를 연임 추천했다. 후보자들은 각 회사별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되며,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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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후보자는 1966년생으로 한양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KDB산업은행에 입행해 기업여신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을 담당했다. 이후 한국투자신탁운용으로 자리를 옮겨 실물자산본부장, 실물CIO 상무와 고문을 지냈다. 현재 KDI 민간투자사업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2018년 7월부터 NH농협리츠운용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양대 경영대학원(MBA)과 건국대 부동산대학원을 각각 수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