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산림청은 ‘산지정보시스템(FLIS)’의 기능 개선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시스템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9일 밝혔다.
산림청은 산지정보(필지·위치·산지구분 등)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해 산지정보시스템(FLIS, Forest Land Information System)을 운영 중이다.
이 시스템은 국민들이 산지의 용도 현황, 필지·토양·임상 정보, 규제지역 등 산지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인터넷 시스템과 실무 담당자들의 정보구축을 위한 내부 업무용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시스템 일시중단 조치는 노후화된 산지정보시스템을 정부 전용 G-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위해서이다.
이를 통해 시스템의 보안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용량과 속도를 개선하는 등 국민 불편 사항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이미라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지정보시스템 기능개선을 통해 보다 나은 산지정보서비스를 제공해 국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참여와 협력으로 정부혁신을 실현하는 산지관리 정책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집에 농구장도”…JYP 박진영 사는 최고급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600038t.jpg)


!["빵 10개, 단돈 900원에 팝니다"…파격 세일 이유는 '태풍'?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50047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