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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김동구)은 제24회 ‘환경의 날’을 맞아 5일 서울 중구 남산공원 팔각정 광장에서 ‘푸른 하늘을 위한 그린라이프 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 주제에 맞춰 플리마켓, 무대 공연, 사진 전시회, 부대행사 등 다양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렸던 세계 최초의 환경회의인 ‘UN 인간환경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