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글로벌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캐나다 유조차 폭발 도시 재건..670억 원 부어
구독
염지현 기자
I
2013.07.23 15:27:45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지난 6일 원유 운송열차 폭발 사고가 일어나 큰 피해를 입은 캐나다 퀘벡 주의 라크-메간틱 지역 복구 사업을 위해 6000만 달러(약 670억 원)의 자금이 투입된다.
블룸버그 통신은 23일(현지시간) “이 중 2500만 달러를 퀘벡주 정부의 피해 복구 기금 등에 지원하고 나머지 3500만 달러는 도시 복구에 직접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라크-메간틱 마을에서 유조열차가 폭발한 현장(사진=cbc)
참사 현장에서는 잔해 제거 및 복구와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돼 이날 현재까지 신원을 확인한 28명을 비롯해 5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매체는 이날 사고 당시 열차가 43개 유조 차량에 총 720만 톤의 원유를 수송 중이었으며 이 중 570만 톤이 유출돼 토양과 수계, 대기 등 주변 환경을 오염시켰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주요 뉴스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유가 120→80달러대 ‘롤러코스터'(종합)
전쟁 거의 끝 한마디에…롤러코스터 탄 뉴욕증시·유가[월스트리트in]
20살 김소영 신상공개 말아달라 했지만...유족 끝 아니다
'성 기능 장애'라며 이혼 요구한 아내…7년 키운 딸, 친자 아니었다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