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최근의 파스타 전문점들은 대부분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일정 수준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맛과 분위기를 중시하는 20~30대 젊은 층의 요구를 잘 파악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예비창업자들에게 파스타 전문점은 아직도 상당한 전문성이 요구되는 창업아이템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스파게티 & 스테이크 전문 프랜차이즈 `토마토아저씨`(www.uncletomato.co.kr)가 나섰다.
패밀리레스토랑 창업의 현실적 대안으로 떠오른 프랜차이즈 `토마토아저씨`가 오는 20일 (수) `파스타 창업 투어`를 진행한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토마토아저씨 본사에서 진행되는 이번 투어행사에서는 스파게티와 스테이크 관련 정보, 창업아이템으로서의 경쟁력에 대한 상세 설명과 함께 좋은 식재료 선별방법과 조미료를 넣지 않아 신선하고 식감 살리는 소스 및 육가공품 제조과정 등 가장 맛있는 스파게티를 만들기 위한 식자재 설명회 및 제조과정 관람이 함께 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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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반기부터 파스타 전문 패밀리레스토랑이라는 창업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토마토아저씨는 전문 조리사들의 이탈리아식 레서피를 바탕으로 완벽한 맛과 품질을 구현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체계화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조리가이드 제공 등을 통해 누구나 완벽한 서비스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치열한 외식창업 시장에서 토마토아저씨가 돋보이고 있는 것은, 이 브랜드만이 가진 독특하고 차별화된 전략과 경쟁력 때문이다. 토마토아저씨는 가장 엄선된 재료와 전통 레서피로 완성된 최상급 요리로 고객의 요구를 높이는 동시에 프랜차이즈로서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또한 본사의 자체 시공으로 완성되는 인테리어는 브랜드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구연하는 동시에, 인테리어 창업비용 절감 효과까지 내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는 물론 가맹점과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연계한 이색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고객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동시에 매장 재방문율을 높이며 브랜드의 역량을 키워 내고 있다.
따라서 토마토아저씨는 기본적인 아이템 자체에 완성도를 갖추며, 감성적 터치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21세기 외식전문 프랜차이즈가 갖추어야 할 핵심 경쟁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토마토아저씨의 2010 `파스타 창업 투어`에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오는 20일(수) 오후 1시까지 양재역 환승 주차장으로 오면 된다. 상당수 예비창업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전화로 사전 예약을 실시하고 있다. 주최 측은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 지하철 3호선 양재역 7번 출구, 환승 주차장에서 무료 셔틀차량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