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선거]정원오 "무능·무책임 행정 심판"…막판 '한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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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3일 SNS에 투표 참여 독려
"안전 서울 위해 약속지키는 시장 필요"
 |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25일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 앞에서 유세를 하고 있다. (사진=이영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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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 행정, 정쟁과 전시행정을 심판해 달라”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서울에서 뒷받침 할 정원오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같이 썼다.
정 후보는 “지금부터 네 시간에 앞으로의 4년이 달렸다”며 “정원오가 서울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언급했다.
정 후보는 이날 연이어 SNS를 통해 유권자에 막판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오전에는 “오늘이 ‘서울 미래가 결정되는 날’”이라며 “검증된 후보 정원오가 확실한 서울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했다. 이어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서는 약속을 지키는 서울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