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서울에서도 자연환경이 우수한 지역으로 손꼽히는 개포우성7차가 갖는 입지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설계 솔루션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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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써밋’의 시작을 알리는 프로젝트인 만큼 앞서 공개한 압도적인 금융 및 사업 조건과 함께 설계에 있어서도 세계적 거자들과 협업해 ‘고급화’했고 개포동만이 보유한 우수 입지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쾌적성’을 모두 챙기고자 노력했다고 대우건설은 밝혔다. 대우건설은 조합원 사업비 조달금리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수준에서 조달케 하는 등 파격적인 금융 조건을 제시했다.
대우건설은 개포 최장 길이의 스카이브릿지(90미터)로 두 동을 연결해 개포의 정상에 스카이 어메니티를 조성한다. ‘스카이 갤러리 120’으로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의 스카이 어메니티는 개포 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대우건설은 밝혔다. 대우건설은 서초 푸르지오써밋, 과천 푸르지오써밋, 더비치 푸르지오써밋 등 탁원할 스카이 어메니티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외관 설계시 단지 주출입구쪽 입면만을 강조하는 주요 재건축 단지들과 달리 동서남북 어디서 보더라도 랜드마크 단지로 보일 수 있도록 획기적인 외관 특화와 동배치를 통해 단기 가치를 높이고자 했다.
기존 타워형 동의 단점인 채광 문제와 프라이버시 침해를 극복하기 위해 ‘3세대 판상형 타워’를 제시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 몇 년 간 뉴욕, 런던, 도쿄 등에 위치한 최상위 주거의 특징을 분석한 결과 타워형임에도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아파트 평면 설계에서 직사각형 판처럼 긴 형태의 구조) 평면을 써밋 프라니티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며 “이러한 획기적인 설계 혁신으로 인해 조합원은 물론 모든 가구에서 남향을 바라보며 4베이 이상 평면과 맞통풍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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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단지 부지의 높이는 상향 조절한다. 침수 걱정 없는 안전한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전체 동에 필로티(건물 1층에 벽 대신 기둥 세워서 만든 빈 공간)를 적용해 저층 가구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함께 모든 지상 공간을 공원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11년 만에 새롭게 바뀐 리뉴얼 써밋의 첫 번째 작품이자 세계적 거자들과의 협업을 통한 걸작을 개포우성 7차에 바친다”며 “당사가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를 통해 고급스러움과 쾌적성을 모두 갖춘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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