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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지난해 10월 기준금리를 3.50%에서 3.25%로 내리면서 피벗(pivot·통화정책 기조전환)에 나섰다. 같은해 11월에는 3.0%로 2회 연속 금리를 내렸고, 올해 열린 1월·2월·4월 금통위에선 ‘동결·인하(25bp 인하)·동결’했다. 이번 인하 결정으로 기준금리는 연 2.50%가 됐다.
이데일리가 이번 금통위 본회의를 앞두고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경제연구소 연구원, 거시경제 전문가 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전원이 기준금리를 2.50%로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 것과 부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