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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 건축사 초청 ‘럭스틸 투어’…“고객사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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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기자I 2025.05.22 10:34:24

“최종 구매 고객과 B2D 방식 직접 소통”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동국씨엠(460850)은 지난 21일 대한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 30여명을 초청해 ‘원데이 럭스틸 투어’ 행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동국씨엠은 “철강 소재인 ‘럭스틸’에 대해 홍보하고 건축자재 최종 구매 역할을 하는 건축사들과 직접 소통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회사가 주력하는 기업과 디자이너 간 거래(B2D) 마케팅 일환으로 럭스틸만의 브랜드 가치를 온전히 전달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행사 당일 오전에는 서울 중구 을지로 페럼타워 본사에서 럭스틸 적용 사례를 소개하고 럭스틸 가공 전문가 강의를 통해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했다. 오후에는 충남 당진시 도성센터에서 3차원(3D) 설계를 통한 자동화 생산 공정 견학을 진행했다. 도성센터는 2018년 4월 준공한 컬러강판 전문 가공·시공 거점이다. 2만9807㎡(약 9000평) 부지에 건축동·방화문동 2동에서 건축내외장재와 방화문 등을 생산한다.

동국씨엠은 건축사를 비롯해 향후 건축 관련 학과 대학생 등으로 럭스틸 투어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국씨엠 럭스틸은 지난 2023년 5월 대한건축사협회 ‘우수건축자재’로 선정돼 건축사협회장으로부터 ‘건축자재 추천서’를 받은 바 있다. 건축자재추천은 건축물 질적 향상과 산업 발전 기여를 위해 대한건축사협회사 2011년부터 시행해 온 제도다.
박영준 동국씨엠 럭스틸솔루션팀장(오른쪽)이 지난 21일 ‘원데이 럭스틸 투어’에 참여한 건축사들에게 럭스틸 가공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동국씨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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