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공태현·최민욱 프로골퍼 후원

김응태 기자I 2025.03.18 09:50:27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골프존 GTOUR’에서 활약하고 있는 공태현 및 최민욱 프로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공태현과 최민욱은 작년에 이어 골프존 GTOUR 대회에서 신한투자증권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경기에 나선다.

골프 프로 후원식은 지난 1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공태현 프로는 지난해 GTOUR에서 인기상 수상 및 다양한 미디어에서 활동 중이다. 최민욱 프로는 2023~2024년 골프존 GTOUR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골프존 GTOUR 대회의 메인 스폰서를 2022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골프 산업의 저변 확대와 발전에 힘 쓸 예정이다.

공태현(왼쪽), 최민욱(오른쪽) 프로골퍼가 1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후원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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