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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스피는 지난해 출시한 ‘인디고 캣 그레이비 캔’ 역시 중국 수출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향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점유율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오에스피는 현재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도 꾸준히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중국 시장 진출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에스피 관계자는 “이번 허가 획득은 중국 시장 진출의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많은 반려동물에게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