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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이탈리아 출신의 포토그래퍼이자 아트 컬렉터인 장 피고치와 협업해 제작한 이 제품은 다양한 색상의 본체와 특별 제작한 아티잔&아티스트의 스트랩을 세트로 구성했다.
장 피고치는 “라이카 소포트에서 가장 좋은 점은 컬러 혹은 흑백 필름을 때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좋고, 또한 셀프 카메라 기능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한정판 구매자에게는 20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컬러 필름 팩을 제공한다.
라이카 소포트는 지난해 출시한 라이카의 첫 즉석 카메라로, 자동 모드와 파티&피플 모드, 스포츠&액션 모드 등다양한 촬영 모드를 지원하고,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끔 설정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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