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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도예작가 이혜정은 오는 12월1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통의동 아트팩토리 서울에서 ‘세간치장도2’ 전을 개최한다.
이 작가는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한 후 30여년간 꾸준히 작업을 이어오며 담백한 질감과 무늬결이 어우러진 도예작품들을 발표했다. 특히 화려한 기교를 배제하고 백토와 조형토를 사용해 빚어낸 작품들은 정물풍경화를 연상시킨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전시에서 이 작가는 소소한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감성을 녹여낸 ‘세상의 모든 주전자 1,2,3’, ‘조각보거울’,‘도자거울’ 등 20여점을 선보인다. 02-736-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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