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에코&세이프티 아카데미는 한국도요타가 지난 2006년부터 펼쳐 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는 지난 26일 경기 의정부 송양초교에서 첫 수업을 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고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풍력·태양열을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등 실험 활동을, 저학년 학생 대상 빗길 보행 안전을 위한 방수커버 꾸미기 활동을 펼친다.
요시다 아키히사 한국도요타 사장은 “안전과 환경은 도요타 비전의 양대 축”이라며 “자라나는 어린이가 이에 대해 흥미를 갖고 생각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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