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GS건설(006360)은 PF와 관련, 베리타스일차유한회사와 베리타스이차유한회사, 더블에스아이삼차유한회사 등의 채무 2933억원에 대해 보증을 서기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농협 등이다.
GS건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7조7248억1685만8718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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