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훈기자]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 OLED)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별도 법인을 설립할 것으로 알려진 삼성전자(005930)와 삼성SDI(006400)가 "확정되지 않았다"고 17일 밝혔다.
증권선물거래소로부터 조회공시를 요구받은 두 회사는 이날 오후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AM OLED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일류화를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고려하고 있지만 현 시점에서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답했다.
두 회사는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혹은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삼성전자와 삼성SDI는 시장 선점을 위해 각사의 OLED사업을 분리, 별도법인을 만드는 방안을 놓고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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