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준형 기자] 더체인지(054120)는 방송영상물 제작 및 국내외 판매 등의 사업부문을 분할해 김종학프로덕션(가칭)을 설립하는 회사분할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분할되는 회사인 더체인지는 기존 사업부문중 방송 사업을 제외한 전 부문을 담당한다. 더체인지가 김종학프로덕션의 발행주식의 100%를 취득하며, 김종학프로덕션은 비상장법이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6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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