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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영화 홍보를 위해 내달 8일 내한한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은 내한 일정에 맞춰 성사됐다. 제작진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촬영 비하인드와 두 사람의 인간적인 이야기가 다뤄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방송인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한다. 앞서 이 프로그램에는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 스칼릿 조핸슨, 빌리 아일리시 등 다수의 글로벌 스타가 출연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후속작으로, 내달 29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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