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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3.3 한돈 삼겹살데이, 한돈이 국룰!' 캠페인에서 소비자에게 한돈을 구매하고 있다.
삼겹살데이 캠페인은 소비자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위축된 소비 심리를 되살려 어려운 한돈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
경기양돈농협, 강원양돈농협, 아이포크 등 한돈브랜드가 1+1 혜택을 선보여 한돈 삼겹살 1kg + 삼겹살1kg(또는 목살 1kg) 세트를 2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판매처와 대형마트 및 한돈몰 등도 다양한 할인 판매를 제공한다.
손세희 위원장은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장 한 번 보기가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한돈자조금이 삼겹살데이를 맞아 큰 할인행사를 마련했다"며 "일 년에 단 한 번 한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삼겹살데이 캠페인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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