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오인터내셔널은 그랜드하얏트호텔, 조선호텔, 인터컨티넨털호텔 등을 수주하며 호텔에 특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시작했다. 자체 공장에서 호텔 콘셉트에 맞는 가구 제작과 디자인이 가능한 30년 흑자 기업이다. 또 베트남에서는 국회의사당과 호텔, 캄보디아에서는 쇼핑몰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에너전트는 지오인터내셔널 인수로 관련 시설이 늘고 있는 스포테인먼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지오인터내셔널은 이미 중국 2개 대도시에 관련 설계를 제공한 바 있다.
박훈희 에너전트 대표는 “앞으로 지오인터내셔널은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접목시킨 스포테인먼트 분야에서 활약할 계획”이라며 “관련 시설의 설계부터 시공 노하우까지 갖춘 지오인터내셔널의 경험이 풍부한 만큼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