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오는 19일 환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립선 질환 바로 알기 공개강좌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립선암은 국내 남성암 발생률 5위, 발생 증가율 1위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대부분 무증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
강좌는‘남성들이 전립선 건강에 대해 알아야 할 것’(비뇨기과 하유신 교수)와 ‘전립선비대증의 치료-새로운 치료 방법’(비뇨기과 김세웅 교수),‘전립선암의 진단-조직검사에서 치료 결정까지’(비뇨기과 홍성후 교수),‘전립선암의 다양한 치료 방법’(비뇨기과 이지열 교수)로 구성됐다.
이지열 비뇨기암센터장은“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전립선 비대증에서부터 전립선암의 최신치료까지 남성 건강을 위협하는 비뇨기질환에 대해 병원 비뇨기과 교수진들이 알기 쉽고 명쾌한 강좌로 중년 남성들의 건강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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