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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로얄 살루트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앨리스 바에서 디캔팅과 자신만의 금빛 자기(포셀린) 병과 잔으로 위스키를 즐길 수 있는 '포셀린 테이스팅 세트' 프로모션을 알리고 있다.
'로얄 살루트 포셀린 테이스팅 세트'는 독일 장인들이 1200~1400˚C의 가열 공정으로 수공 제작한 24캐럿 골드 라이닝의 고급 자기 트레이와 자기 글라스(4잔), 그리고 장인이 전통 방식 그대로 입으로 불어 세공한 크리스탈 디캔터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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