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검찰청은 허재호 회장이 지난 3일 벌금 224억 가운데 50억 원을 납부했다고 4일 밝혔다.
허재호 회장은 오늘(4일)중으로 광주지방검찰청 앞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나머지 벌금 174억원에 대한 납부 계획도 밝힐 예정이다.
남은 벌금 174억원은 사실혼 부인의 명의로 된 골프장을 활용해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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