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TV 성문재 기자]순수 국내 기술로만 만들어진 세계 첫 3D 태블릿이 나왔다.
아이스테이션(056010)은 31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Z3D`와 미니 태블릿 `버디`, `듀드` 등 모두 3종의 태블릿을 공개했다.
이번 제품들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했으며 와이파이, 블루투스, FM라디오 등을 지원하고 1080픽셀의 풀HD영상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특히 `Z3D`는 세계 첫 3D 안그로이드 OS 기반 태블릿으로 7인치 크기의 정전식 터치스크린 화면에 3D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이들 제품들은 다음 달부터 버디와 듀드, Z3D 순으로 매달 순차적으로 시판될 예정이다.
아이스테이션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아이패드의 휴대성과 접근성 등 철저한 경쟁사들의 취약점을 파고드는 틈새전략을 통해 휴대성과 가격, 기능성 측면에서 높은 시장경쟁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아이스테이션, '3D 태블릿PC' 첫선
☞아이스테이션, 유웨이중앙교육과 콘텐츠 MOU체결

![퇴직하고도 자녀 뒷바라지하느라…60대 카드론 첫 10조 돌파[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35t.jpg)

![소년공 출신 대통령도 돌아서게 만든 삼성전자 노조[기자수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40004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