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성문재 기자]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IIHS는 현지시간으로 18일 기아차(000270)의 2011년형 스포티지가 소형 크로스오버 차급에서 가장 안전한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형 스포티지는 IIHS의 정면과 측면, 후방충돌, 전복위험 등 4개부문 테스트에서 모두 가장 높은 등급인 `양호` 판정을 받았습니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는 미국의 자동차 보험회사들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자동차 안전도 테스트 비영리기관입니다.
▶ 관련기사 ◀
☞기아 스포티지, 미국서 가장 안전한 CUV 차량
☞"`디자인 기아`의 미래를 보다"..전기차 `POP` 공개
☞"추석 귀향·귀성길 기아차가 모십니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