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응원전이 열린 사내체육관에는 지역 주민들도 대거 참여하면서 5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는 등 성황을 이뤘다. 사진 속 민계식 현대중공업 회장이 머리에 '야광 뿔'을 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이채롭다.
현대중공업 직원과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12일 울산 현대중공업 사내체육관에서 한국 대 그리스전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은 현대중공업 민계식 회장(오른쪽 3번째)과 오병욱 사장(오른쪽 1번째), 오종쇄 노조위원장(오른쪽 4번째)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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