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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호기 도입으로 A330과 A320 기종을 각각 두 대씩 보유하게 되면서, 장거리와 단거리 노선을 모두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기단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신규 항공사로서는 이례적으로 빠른 기재 확보 속도이며, 2025년 내 확보를 목표로 했던 4대의 항공기를 모두 도입 완료했다. 또한 현재 5호기(A330-200) 도입 계약까지 체결되어, 향후 국제선 노선 확장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파라타항공은 도입 항공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미주·유럽·아시아 주요 거점에 정비 인프라를 보유한 세계적 항공기 정비관리 전문기업 AFI KLM E&M(과 최소 6년간 정비 지원 계약을 체결, 운항 효율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한편 파라타항공은 오늘 17일 일본 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11월 중 일본 오사카, 베트남 푸꾸옥, 다낭, 나트랑 등에 순차적으로 신규 취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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