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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기준 코레일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명절 예매 화면으로 이동 중입니다’라는 안내 문구와 함께 대기 시간을 알려주는 창이 나온다. 하지만 접속까지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 코레일톡 등에서도 예매를 시도하면 ‘사용자가 많아 대기 중’이라는 안내 화면이 표시되고 있다.
이에 온라인상에는 “기차 예매고 뭐고 서버가 터져서 화면이 안 뜬다” 등 불편을 호소하는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코레일은 9월 15~18일까지 나흘간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를 진행하며, 15~16일은 장애인과 고령자 등을 위해 예매가 진행됐고 17~18일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예매를 실시할 계획이었다.
코레일 관계자는 “긴급 조치 후 단계적으로 예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며 “역 매표 창구와 자동발매기는 정상 발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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