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유니슨(018000)은 하사미 주식회사와 117억원 규모 하사미풍력 운영 및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10.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6년 4월1일부터 2046년 4월1일까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