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옵트론텍(082210)은 계열회사인 옵트론광전자유한공사에 약 53억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06%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이날부터 2022년 9월 23일까지다. 채권자는 한국산업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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