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견지동 부지에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과 홍기정 사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오는 10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아벤트리 종로 관광호텔’은 지하 1층, 지상 11층 규모의 비즈니스 호텔로 155개의 객실과 카페 및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다.
모두투어측은 “호텔이 서울 도심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인사동, 삼청동 등의 관광지와 쇼핑 중심지 명동과 모두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며 “중국, 일본 등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인바운드 사업부문에서 경쟁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모두투어는 지난 4월 113실 규모의 제주 로베로 호텔을 인수하며 호텔사업에 뛰어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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