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지 기자]`여대생 성희롱` 발언의 장본인인 무소속 강용석 의원 제명안이 오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된다.
한나라당 이명규, 민주당 노영민 원내 수석부대표는 16일 본회의 의사일정 협의를 통해 이같이 합의했다.
강 의원의 제명안은 재적의원 297명 중 3분의 2가 찬성해야 통과된다.
민주당이 추천한 조용환 헌법재판관 후보자 선출안은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표결 처리된다. 조 후보자 선출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이 찬성해아 통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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