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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박 후보를 개표 초반 10%p 이상 득표율 차이를 벌이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투표에는 남동구 유권자 42만3155명 가운데 24만6638명이 참여해 58.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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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 '부정선거 팻말 논란' 장동혁 "음모론 폄훼는 비상식…중요한 건 참정권 침해" - '투표지 부족사태' 논란 활활…장동혁 "선관위, 재선거 없다면 험한 꼴" - "이미 다 치웠다"…잠실 투표소 현장 검증, 빈손으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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