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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송 서비스센터는 동시에 차량 수리가 가능한 5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하고 있다. 하루 최대 20대 차량의 정기 점검 및 일반 정비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 ‘자동차 고전압 시스템 전문가’ 및 ‘배터리 평가 및 수리 전문가’가 상주하고 전기차 전문 설비를 갖춰 전기차 관련 정비도 볼 수 있다.
청주 오송 서비스센터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테리어 콘셉트 ‘MAR 20X’를 적용해 고객 지향적 디지털 경험을 강화하기도 했다. 서비스센터에 설치된 다양한 디지털 사이니지의 영상 및 이미지를 통해 고객이 차량과 브랜드 철학 등을 직관적으로 경험하도록 했다.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청주 전시장’도 이번 청주 오송 서비스센터 건물로 이전하면서 고객은 신차 경험 및 구매부터 정비 등까지 한 장소에서 차량에 관련된 모든 경험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게 됐다.
김나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개발 및 트레이닝 부문 총괄 부사장은 “충북 두 번째 서비스 네트워크인 ‘청주 오송 서비스센터’를 통해 충북권 고객들에게 더욱 빠르고 전문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수준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전국적으로 네트워크를 전략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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