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삼천당제약은 “중국 파트너 통화동보사(通化東寶社)와 경구용 인슐린 개발 및 계약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 계약 조건을 변경해서라도 1개월 내 본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했지만 중국 측이 임상 1상 종료 후 본계약 체결이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알려옴에 따라 계약 협의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21년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2000억 투자 유치 추진’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한 확정 해명 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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